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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재도 이제 브랜드 시대!(보건신문/2014/7/24)
150 한의유통 2014-07-25 10064


보건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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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한의원을 방문해서 한의사에게 진료와 처방을 받은 뒤 “한약재는 00브랜드로 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시대가 왔다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수 도 있다.

그러나 실제로 서울시 성북동에 살고 있는 최모(여, 50)는 제기동에 있는 모 한의원을 방문할 때마다 한약재는 반드시 00제품을 사용 해 달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최씨는 “처음 몇 번의 망설임 끝에 큰 용기를 내어 한의사 선생님께 00회사 00한약재 사용에 대해 문의했고 한의사 선생님 역시 흔쾌히 받아 주셔서 이제는 단골이 됐다”며 “친척들 역시 브랜드 한약재를 사용하는 한의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가 이처럼 브랜드 한약재를 찾고 있는 것은 ''경기가 어려워 일부에서 검증이 제대로 안된 싼 약재만을 사용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언론을 통해 일부 한약재의 중금속과 잔류농약 문제가 자주 거론돼 한약 자체에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으나 지인의 소개로 철저한 검수와 검사가 이루어지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한약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것이다.

서울시 제기동에서 한의원을 경영하는 한의사 김모씨 역시 “브랜드 한약재를 사용하면서 약재의 안전성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진료에만 매진할 수 있어 오히려 한의원 경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한약재 브랜드 시대가 왔음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변해가고 있는 한의약계의 모습에 대해 전문 브랜드 한약재 유통회사인 주식회사 한의유통 최철규 팀장은 “앞으로 몇 년 안에 한의약계는 대부분 브랜드 한약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그는 또 “국민들로부터 한약재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믿을 수 있는 한약재를 사용하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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